From Me2day
SPD Life 2008/12/26 20:52- 영희가 자꾸 배 아프다는데…아무래도 이번 주 안에 둘 째 나오려나 보다…허허.2008-10-06 10:36:42
- 해린 아빠랍니다. 그리고 아이린도 곧 태어나요. ^^2008-10-07 10:47:51
- 임신한 애 엄마가 자꾸 배가 커지는 것은 그렇다 쳐. 근데 왜 남편까지…흠..2008-10-08 01:44:51
- 일하는 곳의 PC가 바이러스랑 친구를 했다. 좋은 친구를 사귀라고 했건만…쯔쯔…역시 맥이 좋아. 사랑해 맥.2008-10-08 15:26:45
- LA살게 된 지 약 4년 만에 처음으로 Getty villa에 놀러간다. 그런데, 카메라 충전기 찾을 수가 없다. 이런..ㅡㅡ;2008-10-09 11:35:26
- 토요일에 밤새서 일하는게 거의 습관처럼 고정되어간다. 아…괴롭다.2008-10-12 06:08:37
- Fireproof 보고 왔음. 그래도 이정도면 뭐. 스토리의 연결이 부끄럽지는 않았다.2008-10-13 22:45:33
- 10월 15일 수요익 새벽 4시 30분. 우리 아이린이 태어났어요. 조금 작지만, 이쁜 모습을 하고 태어난 아이린. 아우 귀여워.2008-10-15 14:16:27
- 동성애 결혼 합법 문제 때문에, 캘리포니아가 시끌벅적하다. 크리스찬으로서 정말 지혜롭게 선택하고 말해야 할 때안 듯..2008-10-23 13:09:02
- 오늘로 섬머타임 끝~! 여름 안녕~~~2008-11-02 00:14:17
- 컴퓨터를 매일 쓰는 작업을 하다보니..자꾸 손목이 아퍼. 아대를 사야할까.2008-11-04 21:07:28
- 수능을 본 뒤 나오는 이런 저런 게시물들. 수능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94년이니 14년이나 지났지만, 그 순간, 그리고 합격자 발표의 순간, 그리고 나를 바라보던 많은 이들의 눈빛, 등등…많은 것들이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단 한 번의 시험. 너무 많은 경험.2008-11-14 04:08:28
- 환절기만 되면 발생하는 가래와 기침. 이놈들 정말…ㅡㅡ;2008-11-26 10:22:34
-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은 분명히 많이 하는데…아무리 싸게 팔아도, 내게는 돈이 없구나. 아 슬프도다.2008-11-28 05:11:30
- 정말 바로 앞 길을 어떻게 가야할 지 모를 때…갑갑하네…2008-11-29 23:22:56
- 이하나 귀엽네…페퍼민트, 가수들 나와 노래하는 것 보다, 이하나가 말하는 시간을 더 열심히 보게 된다. 어설프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귀여운걸 뭐. ^^2008-12-06 02:57:35
- 12월은 정말…너무 바쁘다.2008-12-14 00:50:27
이 글은 spdlife님의 2008년 10월 6일에서 2008년 12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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