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dventure City

SPD Family 2010/06/24 17:11
애들이 방학이 되고 학교에 갈 준비를 하다보니, 부모들이 바빠진다.
다른게 아니라, 대체 이녀석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어떻게 쓰게 해줄 것인가...하는 것인데.
교회에서 해린이와 친하게 지내는 4명의 아이들과 함께 그레이스(허윤호 집사님댁) 집에서 하루를 자고, 아침부터 Adventure City라는 곳을 다녀왔다.

잠자리에 누운 3인과 꼭 끼어드는 어린 녀석 1명.



Adventure City는 에너하임에 있는 곳으로, 어린 아이들을 위한 Theme Park이다. 그렇게 넓지 않은 장소에 어린 아이들이 타고 놀 수 있는 것들로 옹기종기 모여 있는. 정말 해린이 나이 정도의 어린이가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이다.
가격은 한 사람당 14불 조금 안되었는데, 1살 이상 55세 미만은 모두 동일한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입장권으로 놀이 기구는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아케이드(오락실)은 따로 카드를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 게임을 즐기는 아이라면, 차라리 Chuck-E-Cheese같은 곳에 그냥 가는 것이 낳을 수도)

소위...F4라고 불리우는...(좌로부터 인서, 예진, 해린, 그레이스)



팔로 돌리는 기차. 더운데도 애들은 재밌다고 논다.



기차타고 투어~



이런건 우리 막내도 탑승 가능...


이것도 별 걱정 안하고 탔는데

그래도 꽤나 올라가더라는 (예린이는 완전히 얼었다)



이런 놀이 기구 말고도, 중간 중간 매직쇼, 퍼펫 쇼 등으로 아이들을 즐겁게 해준다.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비용으로 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장소였던 것 같다.
다음은 쇼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댄스 타임.


퍼펫쇼에서 앞에 나와 춤출 사람들!!! 하니, 죄다 몰려 나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SPD 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린이 치과가다.  (0) 2010/08/21
In Adventure City  (2) 2010/06/24
SPD Family in Korea  (1) 2010/05/11
At Kidspace Children's Museum  (1) 2010/04/09
예린이의 잠자는 모습  (1) 2010/04/03
해린이의 첫 쥬빌리!  (0) 2010/04/03
Trackback 0 : Comments 2
◀ PREV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90] : NEXT ▶